[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2026년 설을 맞이해 2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정동1928 아트센터(서울 중구)에서 한복 문화 확산 캠페인 ‘새해를 입다’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우리 고유의 의복인 한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한복을 즐기는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설빔’의 설렘을 일상으로, 한복 증정·수선·체험 행사 풍성 행사 기간(2. 6.~8.) 정동 1928 아트센터 1층에서는 ‘설빔 마련’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행사인 ‘한복의(衣)전당’에서는 간단한 임무(미션)를 완수한 참여자에게 한복을 증정, 놀이를 통해 설날 한복을 마련할 기회를 제공한다. 임무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소망 복주머니 작성 및 누리소통망(SNS) 게시, 액막이 부적 뽑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했다. ‘한복수선당’에서는 장롱 속에 잠자고 있던 한복을 새롭게 수선하는 교실과 액막이 명태, 향낭, 볼끼 등 전통 소품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한복과 전통 소품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고, 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10월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를 ‘2025 한복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주요 거점에서 다양한 한복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중심으로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현대 한복판(Modern Hanbokpan, the Center of K-Culture)’을 주제로 한복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 새롭게 확장되는 오늘날 한복문화를 조명한다. 10. 21. ‘한복의 날’, 한복 분야 유공자 시상식과 한복 패션쇼, 축하 공연 등 개최 먼저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에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한복 분야 유공자 시상식과 한복 패션쇼, 축하 공연 등 ‘한복문화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일상유희(Portrait of Happiness)’를 주제로 열리는 한복 패션쇼에서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흥(興)‧재(才)‧색(色)‧미(美)를 품고 발전해 왔으며, 오늘날 ‘케이-컬처’로 전성기를 맞이한 우리 전통문화를 한복에 담아 표현한다. 총 6개 브랜드(김혜순한복(대표 김혜순), 차이킴(대표 김영진), 서담화(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