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가 선택한 이번 주 튜브픽은 전 세계가 기다려온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소식입니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하나가 되어 돌아온 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기사로 담았습니다. [편집자주]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선정해 그 이면을 파헤치는 '포씨유 튜브픽'. 이번 주 김대중 기자가 픽한 뉴스는 서울의 심장 광화문 광장을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킨 BTS의 완전체 복귀 소식이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3년 9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서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복귀를 넘어 ‘K-컬처의 정점’을 다시 찍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1. ‘아리랑’으로 돌아온 7인, 한국적 정체성으로 세계를 겨냥하다 이번 컴백의 핵심은 새 앨범 ‘아리랑’이다. BTS는 한국적 정체성을 가득 담은 이번 앨범의 첫 무대로 경복궁과 광화문 월대를 잇는 ‘왕의 길’을 선택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중심에서 전 세계 팬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2. 광화문에서 서울광장까지… 26만 인파 몰리는 ‘거대 스타디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는 무려 26만 명 이
[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서울시는 22일(목) 오후 2시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BTS 2026 Comeback Show @ Seoul」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허가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RIRANG’(아리랑)을 처음 공개하는 무대로, 국가유산청에도 경복궁, 광화문, 숭례문 일대 활용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해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주변 교통, 시민안전을 비롯해 숙박업소 요금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도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 대상은 서울시내 광화문광장과 인접한 종로구(280개소), 중구(4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은 물론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대표 첸 시, 이하 인스파이어)가 3월부터 5월까지 봄 시즌 동안 ‘인스파이어 아레나’와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진행될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K팝 및 J팝 아티스트의 콘서트뿐만 아니라 실내 스포츠 경기, 인스파이어 아레나 최초의 클래식 공연, 스탠드업 코미디 등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또한 3만 평 규모의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원인 디스커버리 파크를 통해 글로벌 EDM, K팝 등의 음악 페스티벌에 더해 야외 스포츠 행사까지 실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스파이어 아레나, 다목적 공연장에 걸맞은 콘텐츠 라인업 올봄에도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톱티어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가득 채워진다. 오는 3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의 J팝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가 최초로 내한 공연 ‘KENSHI YONEZU 2025 WORLD TOUR / JUNK’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 4월에는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인피니트’가 12~13일 15주년 기념 콘서트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의 앙코르 공연을 가지며, 4세대 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