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로치 간혹 이럴 때가 있습니다.
간혹 내가 뭣 개를 쳤는 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캐디가 알아서 계산해 주지만, 확인하고 싶기도 하죠! 나에게는 항상 숫자를 줄이는 본능이 있나 봐요! 여기 김사장처럼 . . .
이런 경우 꼭 있어요! 클럽 바꾸기도 귀챦고, 내가 본 거리가 맞은 것 같기도 하고 . . . '에라 모르겠다. 살살 치지 뭐~~' 힘 빼면, 더 잘 나갑니다.
골프장 가면 이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이렇게만 안하면 에티켓이 좋은 골퍼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