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우리동네GS' 앱서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진행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을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일반 편의점에서 취급이 어려운 제철 신선식품 등을 예약 판매하는 형태로, 앱에서 결제한 뒤 고객이 지정한 GS25 점포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선식품은 냉장 설비와 품질 관리를 필요로 해 편의점에서 다양한 상품을 갖추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GS25는 공간 제약을 극복하고 고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사전예약 방식을 도입했다. 사전 주문 방식으로 운영되어 가격 측면에서도 합리적인 상품 공급이 가능하며, 근거리 쇼핑과 합리적 소비를 선호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4차례 진행돼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우리동네GS’ 앱 내 신선식품 매출은 작년 대비 540% 증가했다. 판매가 우수한 상품으로는 △한돈 삼겹살(1kg/팩) △항공직송연어필렛(1kg/팩) △5無훈제오리슬라이스200g*5 △한돈 목살(1kg/팩) △캘리포니아밀감(2kg/박스)이 꼽혔다. 축산, 수산, 과일 등 다양한 카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