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설 연휴 기간(2.14.~2.18.) 동안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공공주차장을 1만여 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정보는 2월 13일(금)부터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 에어,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 주요 길찾기 5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동안 길찾기 앱에서 ▲설무료주차장, ▲명절무료주차장, ▲명절무료개방주차장, ▲무료개방주차장, ▲무료공공주차장 등으로 검색하면 현재 위치나 목적지 주변 주차장을 쉽게 찾고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주차장별 개방일자, 운영시간, 야간 개방 여부가 달라 방문하기 전에 공유누리나 길찾기 앱으로 세부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18년부터 명절마다 공공기관, 학교 등으로부터 주차장 개방 정보를 모아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7월 29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티맵(TMAP) 앱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서만 제공되던 서비스가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민간 앱으로 확장된 것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인구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디지털 명예 주민증이다. 디지털 명예 주민증은 관광객이 해당 지역의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식음료, 체험, 관람, 숙박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R코드 기반으로 현장에서 간편하게 인증하고, 관광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티맵에서 어떻게 활용되나요? 기능 설명 발급 티맵 앱에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회원가입 후 관광주민증 발급 가능 검색 맛집·카페 등 검색 시 관광주민증 가맹점 여부 및 할인 혜택 표시 사용 현장에서 QR코드 제시로 할인 적용 혜택 티맵 포인트 적립, 제휴 쿠폰 제공 등 추가 혜택 가능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