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서울까지 광역버스 증차 및 신규 노선 확정
인천광역시는 12월 28일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M6462(영종-강남) 노선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 상반기까지 총 4개의 신규 노선을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자세한 개통 일정은 아래와 같다. ➊M6462 (기점)우미린1단지 후문 (종점)강남역 (’24.12.28. 운행개시) ➋M6659 (기점)검단초등학교 (종점)여의도복합환승센터 (’25.1월. 운행개시 예정) ➌M6660 (기점)검단초등학교 (종점)구로디지털단지역 (’25.1월. 운행개시 예정) ➍M6461 (기점)소래포구역 (종점)역삼역 (’25.2월. 운행개시 예정) 이번 신규 노선 개통은 광역버스 이용자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고 교통 복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와 강남을 연결하는 M6462 노선은 2019년부터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꾸준히 요구해 온 숙원사업으로, 이번 개통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인천시와 군·구가 요청한 인천과 서울을 잇는 광역급행(M)버스 신규 노선 2개를 추가로 선정해 서울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교통 편익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