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지난 주에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3위를 기록한 김효주가 2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2.33 481.02 39 2 - 미국 넬리 코다 7.37 258.00 35 3 - 영국 찰리 헐 5.79 225.65 39 4 - 호주 이민지 5.22 245.24 47 5 - 일본 미유 야마시타 5.07 299.36 59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4.95 183.12 37 7 +2 한국 김효주 4.26 187.22 44 8 -1 중국 루오닝 인 4.10 151.52 37 9 -1 영국 로티 우드 4.08 142.85 20 10 - 한국 김세영 3.94 169.25 43 유해란 12위, 최혜진이 1계단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하고, 숫자는 그 과정을 증명합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보여준 성적표를 포씨유신문만의 독창적인 분석 툴인 ‘리치오 법칙’으로 해부해 보았습니다. ■ [Case 1] 김효주(3R): 교과서적인 골프의 정수 김효주 선수의 3라운드는 리치오 법칙이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골프’의 표본이었습니다. 실제 스코어: 65타 (-7) GIR: 15개 / 총 퍼팅 수: 27개 GIR 기반 예상(95 - 2 X 15): 65타 퍼팅 기반 예상(3 X 27 - 16): 65타 [데이터 분석]: 놀랍게도 샷 기반 예상치와 퍼팅 기반 예상치, 그리고 실제 스코어까지 모두 ‘65’로 일치합니다. 이는 김효주 선수가 샷으로 만든 기회를 퍼팅으로 단 하나도 낭비하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캐디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계산 서는 골프’를 한 셈입니다. ■ [Case 2] 이소미(2R): 통계를 파괴한 폭주 반면 이소미 선수의 2라운드는 통계학적 기대치를 아득히 초월한 ‘신들린 라운드’였습니다. 실제 스코어: 61타 (-11) GIR: 16개 / 총 퍼팅 수: 25개 GI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가 한국에서 온 ‘아이언 퀸’ 이소미(26)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건 단순한 선두 탈환이 아닙니다. 골프 역사에 남을 만한 압도적인 ‘지배’였습니다. ■ "신이 내린 61타"... 이소미, 파타야의 코스 레코드를 갈아치우다 20일(한국시간)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 이소미는 그야말로 ‘언터처블(Untouchable)’이었습니다. 5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아채며 예열을 마친 그녀는 이후 무려 9개의 버디를 쓸어 담으며 보기 없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습니다. 중간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이소미는 태국의 자존심 지노 티띠꾼(14언더파)을 3타 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1라운드 공동 3위에서 출발해 단 하루 만에 리더보드 최상단을 완벽하게 점령한 이소미의 몰아치기에 외신들도 “완벽한 샷 메이킹의 정석”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 언니들의 매서운 추격... 이미향·김효주 공동 8위 ‘우승권 안착’ 이소미의 독주 속에 베테랑 언니들의 약진도 눈부셨습니다. 이미향은 오늘 하루에만 8타를 줄이는 ‘폭풍 버디’를 선보였고, 김효주 역시 6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습한 열기조차 시원하게 뚫어버린 샷의 향연이었다.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개막한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 태극 낭자들의 클럽 끝에서 ‘우승’이라는 두 글자가 선명하게 그려지기 시작했다. ■ 이소미의 완벽함과 최혜진의 파괴력, “공동 3위가 좁다” 먼저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한 것은 이소미와 최혜진이었다. 이소미는 보기 하나 없는 완벽한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버디만 6개를 낚아챘다. 반면 최혜진은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곁들인 특유의 공격적인 골프로 갤러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적어낸 두 선수는 공동 선두(7언더파)인 하타오카 나사(일본), 짠네티 완나센(태국)을 단 1타 차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 ‘돌아온 장타 여왕’ 윤이나, 부진 씻고 공동 6위 안착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눈에 띈 인물은 단연 윤이나였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다소 주춤했던 모습을 보였던 윤이나는 오늘 5타를 줄이며 5언더파 67타,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서 그녀의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지난 주 LPGA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상위권 순위 변동은 없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1.69 444.14 38 2 - 미국 넬리 코다 7.77 271.95 35 3 - 호주 이민지 5.39 253.42 47 4 - 일본 미유 야마시타 5.30 307.35 58 5 - 영국 찰리 헐 5.15 205.94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01 180.35 36 7 - 중국 루오닝 인 4.16 153.96 37 8 - 영국 로티 우드 4.06 141.99 19 9 - 한국 김효주 3.95 173.62 44 10 - 한국 김세영 3.93 168.78 43 유해란 12위, 최혜진 17위, 김아림 26위, 황유민 28위, 고진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LPGA 2026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캠피언스에서 넬리 코다가 우승함으로써, 선두와의 격차를 조금 줄였고, 준우승을 기록한 양희영은 28계단 뛰어오른 51위를 기록했고, 개막전을 출전하지 않은 김효주, 김세영은 나란히 1계단씩 순위가 하락했다. 공동 5위를 기록한 황유민은 4계단 오른 28위로 자신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1.86 450.76 38 2 - 미국 넬리 코다 7.96 278.75 35 3 - 호주 이민지 5.48 257.48 47 4 - 일본 미유 야마시타 5.40 313.05 58 5 - 영국 찰리 헐 5.24 209.51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13 184.54 36 7 - 중국 루오닝 인 4.26 157.44 37 8 3 영국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LPGA 2026 시즌이 1월 29일(현지시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캠피언스가 플로리다 올란드 레이크 노나 골프앤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됩니다. 아무런 경기 기록조차 없는 상태에서 세계랭킹이 바뀌었습니다. 김세영이 10위에서 한계단 오른 9위가 되었고, 과거의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3계단 떨어진 31위가 되었고, LPGA의 새로운 루키 황유민이 한계단 떨어진 32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2.18 450.66 37 2 - 미국 넬리 코다 7.03 245.94 34 3 - 호주 이민지 5.56 261.55 47 4 - 일본 미유 야마시타 5.44 309.94 57 5 - 영국 찰리 헐 5.39 210.23 39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05 176.86 35 7 - 중국 루오닝 인 4.39 158.0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LPGA 2026 시즌이 1월 29일(현지시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캠피언스가 플로리다 올란드 레이크 노나 골프앤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됩니다. 2025년 우승자는 김아림 선수였습니다. 양희영, 이소미, 김아림, 임진희, 유혜란, 황유민이 등 6명이 출전합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3.53 500.71 37 2 - 미국 넬리 코다 8.46 304.44 36 3 - 호주 이민지 6.23 292.66 47 4 - 일본 미유 야마시타 6.14 350.21 57 5 - 영국 찰리 헐 5.96 238.49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80 214.75 37 7 - 중국 루오닝 인 4.88 185.48 38 8 - 한국 김효주 4.68 205.99 44 9 - 일본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선두권 순위 변화는 이민지와 야마시타 미유가 등수를 바꿨고, 상위권 순위 변화는 거의 없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3.53 500.71 37 2 - 미국 넬리 코다 8.46 304.44 36 3 1 호주 이민지 6.23 292.66 47 4 -1 일본 미유 야마시타 6.14 350.21 57 5 - 영국 찰리 헐 5.96 238.49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80 214.75 37 7 - 중국 루오닝 인 4.88 185.48 38 8 - 한국 김효주 4.68 205.99 44 9 - 일본 마오 사이고 4.56 223.46 49 10 - 한국 김세영 4.41 194.09 44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최혜진
주요 한국 선수들 상금랭킹 순위 순위 이름 상금 출전횟수 비고 8 최혜진 $2,157,888 24 무관의 제왕 12 이소미 $1,758,527 27 다우 챔피언십 우승 13 김효주 $1,737,466 18 포드 챔피언십 우승 18 김세영 $1,651,769 21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19 김아림 $1,630,060 24 힐튼 그랜드 토너먼트 우승 27 임진희 $1,389,520 27 다우 챔피언십 우승 28 유해란 $1,373,157 23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40 고진영 $1,051,538 20 50 이미향 $746,012 24 59 신지은 $620,050 21 63 윤이나 $566,970 26 2025 LPGA 투어는 우승 없어도 꾸준함만으로 최상위권에 오른 선수들의 '무관의 제왕'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최혜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