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의 독특한 매치 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 플레이(T-Mobile Match Play presented by MGM Rewards)가 4월 3일(미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 파72)에서 예선 2라운드가 끝났다. 어제 1라운드에 이어 김효주는 덴마크의 난나 고어츠 매드센을 2UP으로 승리했다. 신지은과 양희영의 경기에서는 마지막 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신지은이 2UP으로 이겼다. 김아림도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과의 대결에서 마지막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2UP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미향은 미국의 로렌 코글린을 만나, 3연속 무승부를 기록하고 4번홀에서 코글린에게 1UP을 내줬으나, 경기 마지막까지 가는 접전 끝에 1UP으로 승리했다. 김세영은 일본의 유나 니시무라에게 2홀 남겨 놓고 4&2로 승리, 임진희도 태국의 모리야 주타누가른에게 3홀 남겨 놓고 4&3, 유해란도 미국의 앤드레아 리에게 4&2로 승리했다. 안나린은 미국의 엘리미 노를 맞아 4홀 남겨 놓고 5&4로 승리하며, 2연승을 만들었고, 최혜진도 미국의 다니엘 강에게 4&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캐논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PowerShot GOLF)’ 광고 모델 김효주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7번째 우승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효주 선수는 지난 3월 31일(월)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위치한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7승을 기록했다. 캐논코리아는 김효주 선수를 ‘파워샷 골프’ 광고모델로 발탁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김효주 선수의 LPGA 통산 7번째 우승을 축하하며 그 기쁨을 골프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 캐논 ‘파워샷 골프’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와 골프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로 오는 4월 30일(수)까지 진행한다. 먼저, ‘파워샷 골프’를 구매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캐논파워샷골프, #PowerShotGOLF, #거리측정기, #김효주프로)와 함께 제품 사용 후기를 업로드한 고객 중 7명을 추첨해 김효주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매드캐토스 모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캐논코리아 공식
LPGA 투어의 독특한 매치 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 플레이(T-Mobile Match Play presented by MGM Rewards)가 4월 2일(미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 파72)에서 예선 1라운드가 끝났다. 김효주는 미국의 베일리 타디에게 8&7으로 이겼다. 매치 플레이는 스트로크 플레이와는 다르게 매 홀마다 승부를 결정하는데, 이기면 Up, 지면 Down, 비기면 Tied로 기록된다. 아래 스코어 카드처럼 11번홀까지 김효주가 8개 홀에서 이겨서 12번 홀부터 베일리 타디가 다 이겨도 역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볼 수 있다. 즉, 8&7은 8개 홀을 이기고, 7개 홀이 남겨진 상태에서 경기가 끝난다는 의미다. 안나린은 일본의 유카 사소에게 4&2로 이겼고, 김아림은 신지은과 팽팽한 접전 끝에 18홀에서 1UP으로 간신히 이겼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윤이나는 이미향과 승부를 겨뤄 5&3로 이겼고,. 김세영은 태국의 차네티 와나사엔을 4&3로 이겼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는 브리티니 알토메어와 무승부(T
LPGA 투어의 독특한 매치 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 플레이(T-Mobile Match Play presented by MGM Rewards)가 4월 2일(미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 파72)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 6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한국 선수들의 활약과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 대회 역사 및 주요 우승자 T-Mobile Match Play는 2021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LPGA 투어에서 매치 플레이 형식을 채택한 몇 안 되는 이벤트 중 하나이다. 이 대회는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Shadow Creek Golf Course가 고급스러운 환경과 전략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작년 우승자는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Nelly Korda)로, 그녀는 준결승에서 한국의 안나린 선수를 꺾고 결승에서 리오나 매과이어를 상대로 승리했다. 2023년 우승자는 태국의 파자리 아나나르칸, 2022년은 지은희, 2021년에는 미국의 앨리 유윙이 우승했다. 2. 독특한 경기 방법 이번 대회는 기존의 스트로크 플레이와 달리 매치
2025년 3월 30일(미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한국의 김효주(Hyo Joo Kim)가 오랜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김효주가 연장전에서 세계 랭킹 2위 릴리아 부(Lilia Vu)를 꺾고 극적인 승리를 거둔 무대로, 그녀의 통산 7번째 LPGA 우승을 장식했다. 최종 스코어 22언더파(26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에 올라섰고, 연장전에서 침착한 플레이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연장전 드라마: 김효주 vs. 릴리아 부 이번 대회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었다. 김효주는 4라운드 17번홀 버디를 기록하며 22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끝냈고, 릴이아 부가 18번홀 파를 기록하며 동타(22언더파)를 기록,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전 첫 홀(18번 홀, 파4)에서 김효주는 티샷을 페어웨이 중앙에 안착시킨 뒤, 두 번째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려 핀 근처 5피트에 붙였다. 반면, 릴리아 부는 두 번째 샷이 그린을 살짝 벗어나며 칩샷으로 파 세이브를 노렸지만, 파 퍼트가 홀을 살짝 빗나가면서 보기를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은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2위인 일본의 아야카 후루에와 태국의 지노 타띠쿤을 4타로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임진희는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13계단 뛰어올라 공동 4위로 마감했다. 1, 2라운드 단독 1위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던 김아림은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김효주와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 김아림(30)이 아쉽게 공동 4위로 떨어졌다.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아림은 보기 4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이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라운드에 상위권에 포진한 김아림을 비롯한 최혜진, 김효주, 양희영, 임진희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 결과, 김아림(30) 선수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1라운드 68타와 합쳐 총 7언더파 137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유지했다.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김효주가 공동 3위에 올라 선전하고 있으며, 유해란과 최혜진은 공동 10위를 기록 중이다. 양희영은 공동 12위, 이미향과 고진영은 공동 16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아림은 "오늘도 샷 감각이 좋았다"며 "주말 라운드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40만 달러로, 우승 상금은 36만 달러다. 대회는 3월 2일까지 계속되며, 한국 선수들의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아림은 현재 LPGA 투어 상금 랭킹과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며, 이번 대회 우승 시 시즌 2승을 달성하게 된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아림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아림은 4언더파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2008년 창설된 LPGA 투어 대회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2025년 총상금은 2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0만 달러 증액됐다. 우승 상금은 36만 달러다. 김아림은 올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챔피언스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대회 우승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고진영, 2021년 우승자 김효주, 최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유해란, 2023년 시즌 최종전 우승자 양희영, 그리고 2024년 대회 공동 3위를 기록한 이미향 등이 출전 중이다. 한편, 2024년 대회에서는 호주의 한나 그린이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은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불리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9일(미국시간) 플로리다 브래이든톤 컨트리클럽(파71)에서 벌어진 LPGA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고진영이 아쉽게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13번 홀이 승부의 결정적 홀이 되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미국의 예리미 노와 공동 선두와 단독 선두를 번갈아 가면서 경기를 이끌었는데, 13번 홀과 14번 홀, 16번 홀에서 보기 3개를 범하는 바람에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타 71타 최종합계 17언더 267타로 단독 2위로 아쉽게 우승을 노쳤다. 반면 미국의 예리미 노는 13번 홀과 1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21언더파 263타로 단독 1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희는 13언더파 271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이정은과 이소미가 나란히 9언더파 275타로 공동 13위, 김효주가 5언더파 279타로 공동 28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