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배우 손예진. </strong>[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4cu.com/data/photos/20230937/art_16943736108273_a6c064.png)
[골프앤포스트=송기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오랜만에 여러분 만나는 것도 떨리는데 카메라 앞에서 골프를 쳐야 하는 최고난도 촬영"이라고 적었다. 이어 "방송날짜는 아직 안 정해진 것 같다. 정해지면 알려드리겠다. 우리 스태프들이 이렇게 사진 찍어야 한다고.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한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요즘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사이에 유행하는 '슈퍼스타 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태프들이 손예진의 현재 모습이 아니라 손예진의 과거 사진을 휴대폰 화면에 띄운 채 사진을 찍고 있었고, 또다른 영상에는 손예진이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