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7월 1일부터 캐디(노무제공자)를 포함한 5개 직종[1]에 대해 고용보험을 추가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다양한 고용형태를 보호하기 위해 ‘20년 12월 예술인’, ‘21년 7월 노무제공자 12개 직종[2]’, ‘22년 1월 플랫폼 기반 2개 직종[3]’ 등 단계별로 고용보험 적용대상을 확대해왔다. 5월 말 현재 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있는 노무제공자는 누계 약 119만명에 달하며, 이 중 플랫폼종사자는 누계 약 34만명이다. 이번에 5개 직종이 추가되면서 총 규모 약 34만명이 추가로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보험 주요 내용 캐디가 노무제공계약을 통해 얻은 월 보수액이 80만원 이상인 경우에 고용보험이 적용된다. 여기서 월 보수액은 소득세법상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에서 비과세 소득·경비 등을 제외한 금액을 말한다. 캐디가 이직일 전 24개월 중 12개월 이상 보험료를 납부하고, 수급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근로자와 동일하게 4개월(120일)~9개월(270일)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자발적 이직일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비자발적 이직일 경우에만 구직급여를 받을 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상금 증액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자가 미국시간 25일(일)에 결정되었다. 메이저 퀸 전인지(28) 선수다. 전년도 우승자 넬리 코다(미국)가 받았던 67만 5천 달러의 딱 2배인 135만 달러(17억 5천만원)를 받았다. 전인지 별명은 메이저 퀸이다. LPGA 통산 4번의 우승 중에서 2015년 US 여자 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쉽을 포함하여 3번이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전인지는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치러진 마지막 4라운드 최종 3오버파 75타를 기록하고 최종 스코어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하여 최종스코어 284타를 기록한 이민지를 1타차로 누르고 극적인 우승을 기록했다. 전인지는 1라운드 성적 8언더파 64타로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3라운드와 4라운드에 각각 3오버파를 기록했지만, 첫날 성적을 꾸준히 지킴으로써 우승을 거머지게 되었다. 여자 메이저 대회는 개최 순서대로 셰브론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에비앙 챔피언십,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 총 5개 대회로 에비앙 챔피언
[ 골프앤포스트 이동규 기자 ] '킹 코브라'라는 브랜드는 많은 골프 브랜드 중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많이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세계적으로 TOP3 안에 드는 유명한 골프 브랜드이다. 2022년 신형 코브라 LTDX를 출시되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코브라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깔끔한 디자인 드라이버 해드 외각 쪽이 카본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데, 해드 윗면, 크라운 모든 면에 카본 소재를 이용해 깔끔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둘째, 경량화 드라이버 무게를 경량화함으로써 관용성에 초점을 맞출수 있도록 해드 곳곳에 안정된 무게 중량을 배치 했다고 한다. 셋째, 밀링 기술력으로 인한 거리 증가 코브라 제품의 전매 특허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 밀링 기술력 'H.O.T FACE', 페이스의 밀링처리로 인해 쫀득한 타감이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거리 성능도 10-20m더 늘어날수 있다는 것이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이유로 앞으로도 킹코브라 LTDX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