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컵 PO 2차전은 미국의 키건 브래들리를 위한 경기였다. 페덱스컵랭킹 50위로 시작한 2차전에서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2위인 미국의 샘 번스와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 호주의 애덤 스콧을 1타차로 누르고 브래들리가 우승컵을 거머 쥔 동시에 페덱스컵 랭킹도 4위로 급반등하면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김시우는 한국 선수 중에서 가장 높은 공동 5위(8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으나 페덱스컵랭킹이 44위에서 32위로 올랐지만, 30위까지 진출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에 실패했다. 임성재는 6언더파 282타로 로리 매킬로이와 함께 공동 11위, 페덱스컵 랭킹 11위로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으며, 안병훈은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3위, 페덱스컵 랭킹 16위로 최종전에 진출했다.
24일(미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천130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 결과 미국의 라이더 컵 캡핀 키건 브래들리가 버디 8개, 보기 6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2라운드 1위 애덤 스콧을 1타차로 제치며, 선두를 탈환했다. 페덱스컵 순위도 50위에서 4위로 올라갔다.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와 알렉스 노렌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잰더 쇼플리는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전날보다 19계단 올라 윈덤 클라크(미국)와 공동 5위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9위에 랭크됐다. 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를 묶어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전날보다 2계단 상승해 공동 7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6타 차다.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순위를 좀 더 끌어 올려야 30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갈 수 있다. 현재 페덱스컵 순위는 44위에서 33위로 3단계
23일(미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천130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2라운드 결과 호주의 애덤 스콧이 9언더 63타 중간합계 13언더 131타로 라이더 컵 캡핀 키건 브래들리를 3타차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올해 44살인 애덤 스캇은 페덱스 랭킹 41위로 시작해서 상위 30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3차전 출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끝으로 우승 기록이 없다. 1라운드 4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한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와 함께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시우는 5언더파 139타로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페덱스컵랭킹도 44위에서 35위로 올라서며 마지막 플레이오프 출전을 기대하게 한다. 안병훈은 3언더파 141타로 10계단 뛰어 오른 공동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 1차전 우승자이며, 1라운드 단독 2위에 올라있던 일본의 히데끼 마쯔야마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2라운드에서 기권했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이 22일(미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천130야드)에서 열렸다. 지난 주에 일본의 히데끼 마쯔야마가 우승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 쥬드 챔피언십에 이어 플레이오프 2차전이 BMW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랭킹 50위까지만 출전할 수 있다.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스웨덴의 알렉스 노렌, 호주의 아담 스콧, 캐니다의 코리 코너스와 공동 3위에 올랐다. 6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리는 임성재는 1차전 결과 페덱스컵 10위에서 1라운드 성적을 반영해서 8위까지 올랐고, 플레이오프 2차전 결과가 포함해서 페덱스컵 상위 30위까지만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 페덱스컵 44위로 시작한 김시우는 버디 7개,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고, 페덱스컵 랭킹도 11계단 오른 33위에 올랐다. 페덱스컵 15위로 시작한 안병훈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22위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순위는 2계단 떨어진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키건 브래들리는 보기없이
[골프앤포스트=정우정 기자] BMW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18번홀 빅토르 호블란과 스코티 쉐플란이 16언더파로 공동 1위. 호블란은 18번 홀에서 1라운드 보기, 2라운드 파, 3라운드 버디를 기록하고 있던 중이었고, 세컨 샷이 홀 컵에서 2미터 정도까지 붙여서 버디를 잡아서 스코티 쉐플러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3라운드까지 스코티 쉐플러와 맷 피츠패트릭에게 3타 뒤진 8언더파로 4라운드를 시작한 호블란은 전반을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서 2언더파로 마친 후, 후반 들어서 놀라운 기록을 보여준다. 파3홀에서 파를 기록하고, 나머지 7개홀에서 전부 버디를 기록함으로써 최종 9언더파 61타로 코스 레코드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에 올라, 상금 3백6십만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를 2천점을 받아서 페덱스컵 랭킹을 7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던 스코티 쉐플러는 1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공동 선두에서 물러나 맷 피츠패트릭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등수 ↑↓ 선수, ( )페덱스컵 순위 스코어 오늘 1R 2R 3R 4R 합계 1 ↑4 빅토르 호블란(7→2) -17
[골프앤포스트=정우정 기자] BMW 챔피언십에서 누가 1위에 오르느냐도 중요하지만 최종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할 30명이 누구냐도 초미의 관심사다. 페덱스랭킹 2위 스코티 쉐플러가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해서 6언더파,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기록해서 4계단이나 뛰어 올랐고, 3라운드 4언더파를 기록한 맷 피츠패트릭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피츠패트릭은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 가능한 페덱스컵 예상순위가 40위에서 5위까지 올랐다. 3라운드 최고 기록은 8언더파를 기록하고 단숨에 공동 7위까지오른 샘 번스로 순위도 26계단을 올라갔다. 한국선수로는 김주형이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면서 합계 이븐파 210타로 13계단 오른 공동 30위를 기록했으며, 기대를 모았던 안병훈은 2오버파를 기록하면서 13계단 하락하면서 투어 챔피언십 참가에 부정적 전망을 내놓게 했으며, 최종 라운드에서 대반격을 해야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할 수 있다. 등수 ↑↓ 선수, ( )예상 페덱스컵 순위 스코어 오늘 1R 2R 3R 4R 합계 T1 ↑4 스코티 쉐플러(2→1) -11 -6 66 69
[골프앤포스트=정우정 기자] BMW 챔피언십 2차전 2라운드는 그 동안 가려져 있었던 맥스 호마의 날이었다. 맥스 호마는 세계랭킹 7위, 페덱스컵 랭킹 6위로 이번 쩐의 전쟁에서 크게 앞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2라운드에서만 8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0언더파로 2위와 2타 앞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피츠패트릭과 브라이언 하먼이 7언더파로 공동 3위, 스코티 쉐플러. 리키 파울러, 해리스 잉글리쉬, 저스틴 로즈, 로리 매킬로이가 5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임성재는 잰더 쇼플리와 패트릭 캔틀레이와 4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안병훈은 3언더파로 루카스 글로버와 나란히 공동 1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김시우는 이븐파로 공동 29위, 김주형이 4오버파로 공동 43위에 올라 있다. 2라운드에서 히데끼 마쯔야마가 등 부상으로 기권해서 49명이 승부를 가리고 있다.
[골프앤포스트=정우정 기자] 올림피아 필즈에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2시간 순연된 2차전 경기에서 로리 매킬로이와 브라이언 하먼이 5언더파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로리 매킬로이는 아래 스코어카드에 기록된 것처럼 보기 하나없이 버디만 5개를 만들어 공동 1위가 되었다. 로리 매킬로이가 1라운드에서 정말 대단한 것은 그의 드라이브 샷이 페어웨이에 제대로 안착된 것은 불과 3개홀 밖에 되지 않았고, 윗 그림에서 보듯 17번 홀에서는 그린 밖에서 친 3번째 샷이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공동 1위가 되었다. 위기 순간을 파 이하 기록을 달성하는 위기 탈출 능력 스크램블 능력이 1라운드에서 제대로 빛을 발했고, 1차전 결과 페덱스컵 랭킹을 3위에서 1위로 올려 놓았다. ▲17번홀 칩버디 영상, 출처: pgatour.com 플레이오프 1차전 우승자 루카스 글로버는 이븐파 70타로 공동 23위, BMW 챔피언십 3연승에 도전하는 패트릭 캔틀레이는 2언더파 68타로 공동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임성재는 경기 초반 1번홀과 2번홀을 연속 버디로 기록하면서 1라운드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했는데, 세컨 샷이 미묘하게 그린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많았
[골프앤포스트=정우정 기자] 쩐의 전쟁 2차전 BMW 챔피언십이 현지시간 17일부터 시작된다. 1차전 결과 페덱스컵 상위 50위 이내인 선수만 출전하는데, 아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페덱스컵과 세계랭킹은 유사한 등수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 등수가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두 선수가 있는데, 세계랭킹 30위인 루카스 글로버가 페덱스컵에서는 4위로 올라선 반면, 세계랭킹 10위인 맷 피츠패트릭은 페덱스컵에서는 40위를 기록하고 있다. 2차전에서 반등을 하지 않으면, 최종 플레이오프전에는 참가하지 못할 수도 있다. 30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 투어 챔피언십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나은 성적을 보여줘야 한다. 세계랭킹과 페덱스컵 상위 10위 톱 플레이어와 한국선수 랭킹 순위 세계 랭킹 페덱스컵 1 스코티 쉐플러 존 람 2 로리 매킬로이 스코티 쉐플러 3 존람 로리 매킬로이 4 패트릭 캔틀레이 루카스 글로버(세계랭킹 30위) 5 빅토르 호블란 패트릭 캔틀레이 6 잰더 쇼플리(페덱스컵 19위) 맥스 호마 7 맥스 호마 빅토르
[골프앤포스트=김대중 기자] 쩐의 전쟁 1차전이 끝나고 이제 50명의 특급 선수들만이 남았다. 2차전이 끝나면 30명만이 남을 뿐이다. 쩐의 전쟁에 참여한 한국선수 4인중 1차전이 끝난 후 페덱스컵 순위는 17위 김시우, 18위 김주형, 28위 임성재, 38위 안병훈이다. 안병훈 선수가 2차전을 잘 치뤄서 30위까지 참가할 수 있는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하기를 바란다. BMW 챔피언십은 현지시간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리노이 올림피아 필드 컨트리 클럽, 노스 코스(파70, 7,366야드)에서 진행된다. PGA Tour에서 발표한 BMW 챔피언십 파워랭킹 1위는 로리 매킬로이 2위 패트릭 캔틀레이, 3위 스코티 쉐플러, 4위 빅토르 호블란, 5위 존 람, 6위 루카스 글로버, 7위 맥스 호마, 8위 잰서 쉐플리, 10위 조던 스피스, 11위 코레이 코너즈, 12위 임성재, 13위 히데키 마쯔야마, 14위 러셀 헨리, 15위 에밀리아노 그릴로다.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임성재가 순위에 들어있다. 현지 시간 선수 이름, ( )은 페덱스컵 순위 8:26 AM 제이티 포스톤(43) 브렌든 토드(44) 8:37 AM 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