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도 대중형골프장 코스 이용료 상한을 계절별로 발표하며, 대중형골프장의 공정한 운영과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관련 근거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조의2 및 「대중형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 제4조, 제5조, 제6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법령과 고시에 따라 대중형골프장 지정 요건과 코스 이용료 상한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2025년도 기준, 대중형골프장의 봄(4월~6월) 가을(9월~11월) 성수기 코스 이용료 상한은 주중 197,000원, 주말 258,000원으로 설정되었다. 이는 전년도와 동일한 기준을 유지한 것입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 기준을 준수하여 대중형골프장의 운영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 문체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대중형골프장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골프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남자골프세계랭킹 상위 15위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미국 스코티 셰플러 15.3718 630.24556 41 2 - 미국 잰더 쇼플리 8.9331 384.12462 43 3 - 북아일랜드 로리 매킬로이 7.3802 346.87100 47 4 - 미국 콜린 모리가와 5.8979 259.50765 44 5 +1 일본 히데끼 마쯔야마 5.8944 265.24803 45 6 -1 스웨덴 루드비그 오베리 5.3833 215.33083 40 7 - 미국 윈덤 클락 4.4005 206.82514 47 8 - 노르웨이 빅터 호블란 4.1335 165.34169 40 9 +1 미국 브라이슨 디섐보 3.6546 146.18313 9 10 -1 영국 토미 플릿우드 3.6460 189.59422 5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870만달러)' 최종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를 마친 김주형은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4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 최종스코어 4언더파 276타로 공동 65위로 경기를 마쳤다. 캐나다의 닉 테일러, 콜롬비아의 니코 에차바리아가 경기를 마친 상태에서 16언더파 264타로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J.J. 스폰과 독일의 스테판 재거가 1개홀을 남겨 놓고 15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닉 테일러와 니코 에차바리아 연장전 결과 닉 테일러가 연장 2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고, 니코 에차바리아가 파를 기록해서 닉 테일러가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상금 1,566,000달러를 받았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870만달러)' 3라운드가 진행되었다. 김주형은 5번홀 보기, 6번홀 더블 보기를 범하고, 11번홀과 12번홀 연속 보기를 기록하면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 버디 1개를 묶어 4오버파 74타,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로 선두와 10타 뒤진 공동 63위를 기록하면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통계 기록을 보면 드라이브 정확도가 14개 중에서 6개 42.86%로 공동 58위에 머물렀고, GIR은 18홀에서 12개홀 66.67%로 공동 35위 GIR당 퍼트 수는 2.08개로 76위를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미국의 J.J. 스폰이 13언더파 197타로 단독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독일의 스테판 재거, 미국의 에릭콜, 패트릭 피쉬번이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2위, 미국의 키건 브래들리, 브라이언 하먼, 리 호지스, 영국의 해리 홀, 캐나다의 닉 테일로, 콜롬비아의 니코 에차바리아가 11언더파 199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870만달러)' 2라운드가 진행되었다. 김주형은 1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2라운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엮어 5언더파 65타,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선두와 3타 뒤진 공동 1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미국의 패트릭 피시번, 데니 맥카씨가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컷 탈락은 3언더파 미만으로 김시우와 안병훈은 2언더파로 컷 탈락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870만달러)' 1라운드가 진행되었다. 김주형은 10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1라운드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엮어 2언더파 68타 선두 그룹과 4타 차 공동 44위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2022년 PGA에 조인한 이후 2022년 윈던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 쉬리너스 칠드런스 오픈 2년 우승을 차지한 후 작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과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모두 스코티 셰플러에 져서 준우승만 2번을 기록했다. 오후조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리 홀, 아담 셍크, 에릭 콜, 데니 맥카씨, 폴 페더슨, 톰 호지 6명이 6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김시우가 1오버파 71타, 안병훈이 2오버파 72타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공동 설립한 투모로 스포츠에서 'TGL' 스크린 골프 리그(총상금 2100만달러)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 가든 소파이 센터에서 개막했다. TGL 스크린 골프 리그는 미국 도시 이름을 딴 총 6개 팀이 출전하는데, 개막 경기에는 뉴욕 골프 클럽(리키 파울러, 매트 피츠패트릭, 잰터 쇼플리, 카메룬 영)과 더 베이 골프 클럽(루드비그 오베리, 윈덤 클락, 민우 리, 세인 라우리)이 대결을 벌여 9대 2로 더 베이 골프 클럽이 승리를 거두었다. TGL 리그는 2 구역으로 나누어서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 스크린 존에서 시작해서 그린 존에서 경기를 마무리한다. 아래 사진은 초대형 스크린에서 역사적 개막 티샷을 한 세인 라우리의 모습이다. 스크린의 크기는 일반 시뮬레이터 스크린의 24배 크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플레이를 시작할 때 샷을 하는 구역이 3개로 나누어 지는데, 가운데가 실제 잔디로 만든 페어웨이가 있고, 오른쪽이 러프, 왼쪽이 샌드로 나누어져 있다. 그린 근처까지 스크린 플레이를 하며, 볼이 놓여진 위치에 따라 타석을 이동하면서 플레이 한다. 131야드 이상이 남았을 때는 뒤에 있는 박스에서 플레이 하며,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 7044야드)에서 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870만달러)'가 개막한다. 5일 끝난 시그니처 대회인 더 센트리는 컷 탈락없이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 선수와 지난 시즌 투어 우승자 59명의 선수가 승부를 겨뤘다면, 소니 오픈은 144명의 선수가 나오는 2025년 시즌 첫 풀 필드(Full-Field) 토너먼트 대회이다. 2024년 소니 오픈 준우승을 차지했던 안병훈과 2023년 소니 오픈 우승자인 김시우가 다시 우승에 도전하고 김주형과 이경훈이 소니 오픈에 출전하고, 지난 주 더 센트리에서 3위를 차지했던 임성재는 불참한다. 2024년 소니 오픈 우승자는 그레이슨 머레이(Grayson Murray)다. 안병훈, 미국의 키건 브래들리와 연장 접전을 치르고, 우승을 차지했지만, 우승 후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큰 충격을 주었다. 2024년 5월 27일 PGA 대회 도중 중도 기권 후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경기도는 의정부시 의정부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이 1월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선정된 의정부시 의정부동은 ▲원도심 골목상권 브랜드 개발 ▲골목상권 레시피 개발 및 창업지원 ▲전통시장 연계 전처리 서비스 시범사업 ▲보행환경 개선 등 실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정부동 일대의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청과야채시장 전통상권은 한때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시장이었다. 그러나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인근 신도시 개발로 인한 대형유통업체 진출 등에 따라 전통상권의 입지가 약화됐다. 또한 상인들의 고령화로 인해 경쟁력이 감소하면서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도시재생 차원의 종합적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통상권을 하나로 잇는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학과 협력해 전통시장의 자원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 청년 창업가 육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이후 방치된 지역 내 선별검사소를 리모델
행정안전부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시행령」이 1월 7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월 17일(금)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지난해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의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법상 ‘국토외곽 먼섬’은 육지에서 50km 이상 떨어진 유인섬과 「영해 및 접속수역법」에 따른 직선 기선을 정하는 기점에 해당되는 유인섬으로, 현재까지 영해기점 섬 7개와 육지로부터 50km 이상 떨어진 섬 27를 포함하여 총 34개 섬이 해당됐다. 국토외곽 먼섬은 군사적·안보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은 물론 해양 영토의 지배권을 강화해 주는 우리나라 국경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시행령 제정을 통해 9개 섬을 국토외곽 먼섬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한 기준이 마련되어, 앞으로 총 43개의 섬이 국토외곽 먼섬으로 지정, 관리된다. 추가 지정되는 섬은 직선기선까지 거리가 10km 이하로, 섬 접근성이 낮은 섬으로, 직선기선은 영해 및 접속수역법에 따라, 우리나라 영해의 기준이 되는 선을 말한다. 안마도(전남 영광), 대석만도(전남 영광), 동도(전남 여수), 서도(전남 여수), 상추자도(제주), 하추자도(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