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임기주)는 골프장에서 각종 안전 및 위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골프장 안전·위생 매뉴얼, 안전은 생명이다!」(제3판)와 캐디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재로 「시작하는 골프와 전문직 캐디」(제3판)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대중골프장협회 임기주 회장은 “골프장 운영에서 안전은 가장 최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할 매우 중요한 부분인 만큼 이번에 발간한 교재를 활용하여 골프장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안전·위생 업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개인사업자이면서 서비스업 전문직인 캐디의 전문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저자인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골프장 안전·위생 매뉴얼」은 2020년 초판 발간 후 2022년 증보판에 이어 제3판 개정판으로 법령의 제개정 사항 및 최근에 발생한 사고 사례 등을 반영하여 골프장에서 안전과 위생 업무를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체육시설업법에서 규정한 체육시설업장의 ‘안전·위생 매뉴얼’ 작성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2020년 초판 발간 후 증보판에 이어 이번에 발간한 「시작하는 골프와 전문직 캐디」 제3판 역시 골프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문직으로서의
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임기주)는 지난 16일(화) '센테리움CC'에서 열린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 7월 월례회에서 캐디들의 신속한 경기진행 및 노캐디 플레이 확대에 따른 골퍼들의 혼동 방지를 위해 그린 핀 깃발 색상을 통일성 있게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지금까지 그린 핀 색상은 골프장마다 앞핀, 중핀, 뒷핀의 색상이 달랐는데, 이를 앞핀 붉은색, 중핀 흰색 또는 노란색, 뒷핀 파란색으로 통일하는 것에 대해서 조만간 회원사들의 의견 수렴을 통하여 핀 깃발 색상 통일 사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골프장협회 박상근 이사는 "대부분 골프장은 붉은 색, 흰색, 파란 색을 핀 색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골프장의 경우 핀 위치에 상관없이 색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고, 셀프 라운드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핀 색상을 통일하여 고객들에게 편의성을 주기 위해서 핀 깃발 색상 통일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 임기주)는 3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에서 2024년도 정기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부의안건을 원안대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임기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골프장 업계는 작년 큰 변화를 겪었다”면서, “과거와 달리 골프장 분류체계가 3분 체제로 변화되면서 대중골프장업계에 이용요금 결정 등과 관련한 일정한 의무가 부과되었으며, 코로나 엔데믹 이후 내장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임 회장은 “정부의 정책과 제도 변경으로 인해 골프장 경영에 미치는 외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는 물론 언론에 업계의 입장을 적극 설명하여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2024년도 신규사업으로 골프대중화를 통한 국민의 체력 증진 및 여가 선용 기회 증대와 관련, “대중골프장의 경영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임직원 대상 연찬회 개최’, ‘경영혁신 우수자 포상’, ‘내장객 변동 현황 및 각종 데이터 제공’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잔디 예지물 관리방식을
사단법인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임기주)는 9월 19일(화) 충남 부여 소재 백제CC에서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협회 소속 대중 골프장 CEO와 임원 등 전문경영인 3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최근 골프장 업계 현안인 ‘체시법 개정 법률안에 대한 국회 진행현황’,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골프장내 사용 억제 및 무상제공이 금지되는 1회용품 품목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행 「폐기물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골프장 잔디 예지물과 폐사토 처리에 철저를 기해 자연 친화적 골프장 관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BnBK 아카데미연구소」(소장 권성호)에서 8~9월 페어웨이 및 그린 잔디 피해 사례와 여름철 피해 잔디 정상화 작업, 난지형 잔디와 한지형 잔디의 관리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골프장 구축 관련 「EVCITY」(대표이사 박준서)는 전기차 충전기 의무 설치 정부정책과 전기차 충전기 무상설치 등에 대해 소개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골프장에 대한 정부정책과 경영 환경 변화를 회원사에 신속히 전파하고 골프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