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 시행(12.27.)을 앞두고 발급절차, 보안대책 등 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규정한「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1월 26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2월 27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방법 1. 주민센터 방문: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변경할 경우, 다시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 2. IC칩 주민등록증 사용: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경우, 주민센터 방문 없이 휴대전화를 IC 주민등록증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 경우, 휴대전화를 변경해도 재발급받을 수 있지만, IC칩 비용 5000원이 부과된다. 무료 발급 대상 2008년 출생자로 2025년에 처음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는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는 약 46만8000여 명에 해당된다. 보안 대책 개인정보 유출과 부정 사용을 막기 위해 블
2024년 11월 25일, 충북 충주 스타CC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캐디·경기운영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건국대학교가 주최하고 경기운영 관련 재학생, 졸업생, 동문의 추천을 받은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골프업계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목표로 한 이번 대회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매칭 스코어 방식을 통해 공정하게 우승자가 선정되었다. IN코스와 OUT코스의 최종 합산 점수에서 동점이 발생할 경우, 마지막 3홀의 스코어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승부가 결정되었다. 스타CC의 아름다운 코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경기 후에는 시상식과 만찬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계 내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골프용품과 트로피가 수여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대회 운영진은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돋보인 대회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상식에서는 건국대학교 김승주 경
24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안나린은 4타를 줄인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 스코어 15언더파 273타로 미국의 넬리 코다와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상금 22만 7천 5백 달러를 받았다. 우승은 태국의 지노 티띠쿤으로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상금 4백만 달러의 주인공이 되었다 2위는 미국의 앤젤 인으로 21언더파 267를 기록했고,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17언더파 271타로 3위, 중국의 루오닝 인이 16언더파 272타고 4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루오닝 인은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양희영과 최혜진이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8위, 고진영이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12위, 이미향이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19위를 기록했다.
국무총리 제1660/QĐ-TTg호 결정에 따른 2021-2025년 학교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베트남 골프 협회(이하 VGA라 힘)는 R&A(영국왕립골프협회라고도 함)와 지난 2월 6일 ‘베트남 청소년 골프 개발 프로젝트‘ 출범식을 진행하였다. 프로젝트 출범식에는 R&A의 개발 총괄 이사인 필 앤더톤, VGA의 부회장 겸 사무총장인 부 응우엔, 하노이 골프 협회(이하 HNGA라고 함)의 부회장 르 탕 퉁, 하노이 아카데미 국제 이중 언어 학교의 교장인 응우엔 토 닌, 베트남 골프진흥개발센터(VN Centre)의 설립자인 프로젝트 디렉터 부 안 롱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 1월부터 수립되었으며 1년에 1000여의 학생과 가정에 골프를 보급해주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프로젝프의 핵심은 골프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학교에서 기본 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지난 11월 18일에 하노이 또빈지엔 (Tô Vĩnh Diện) 초등학교가 프로젝트의 첫번째 시험 장소로 선정되었다. 2025년 1월 부터 857명의 학생 모두에게 ‘SNAG Golf @ School – Academic Year’ 교재로 골프를 가르칠 예정이다. 골프 교육을 통행
23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6억원)가 걸린 최종전에서 3라운드에서 안나린은 보기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영국의 찰리 헐과 공동 4위를 기록하고 있다. 2라운드 단독 1위였던 미국의 앤젤 인이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3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친 태국의 지노 티띠쿤과 공동 1위에 올랐다. 중국의 루오닝 인은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미국의 넬리 코다는 9언더파 207타로 최혜진과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 일본의 아야카 후루에와 함께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다. 고진영은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12위,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이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6위, 김아림이 6언더파 210타로 공동 20위, 이미향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하고 있다.
내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과 이집트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간 개발협력사업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20∼22일(현지시각) 이집트를 공식 방문해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준공식에 참석하고 이집트 정부 고위 인사들을 만나 우호협력 방안 및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와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중점 추진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과 내년 한-이집트 수교 30주년에 발맞춰 이집트 무상 개발협력사업을 확대하고 대표 성과 발굴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국 정부는 이집트를 2021년 신규 중점협력국으로 지정한 후 무상 개발협력 규모를 지속 확대해 왔으며, 올해 6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아프리카 정상회담 계기에 코이카와 이집트 개발협력청이 개발협력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양자 간 MOU를 체결하는 등 상호 협력을 위한 기반을 다진 바 있다. 방문 첫날인 20일 장원삼 이사장은 이집트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무스타파 마드불리 총리를 만나 이집트의 코이카 중점협력국 지정 이래 코이카 기관장으로서 첫 방문임을 강조하며, 내년 양국 외교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아 협력
22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6억원)가 걸린 최종전에서 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였던 최혜진이 2라운드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136타로 2위로 껑충 뛰어 올랐고,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안나린은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치면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한계단 내려온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 2위로 마친 미국의 앤젤 인이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 그룹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 미국의 넬리 코다는 2라운드에서만 이글 1개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4위로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고진영은 2라운드에서 한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9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세영과 유해란, 김효주, 이미향이 2언더파 14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아동용·유아용 동절기 섬유제품 2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7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되거나 물리적 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은 테무‧쉬인‧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아동용․유아용 동절기 섬유제품 26개 제품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 내구성(기계적·물리적 특성) 항목을 검사했다. ‘아동용 섬유제품’ 17개 제품 중 3개 제품(점프슈트 1종, 자켓1종, 신발 1종)에서 유해물질(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카드뮴, pH)이 국내 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었으며, 물리적 시험도 국내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며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동절기 자켓의 경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가 국내 기준의 약 622배를 초과하여 검출되었으며, 납은 약 3.6배, 카드뮴은 약 3.4배 초과 검출되었다. 물리적 시험에서도 고리 장식이 국내 기준 7.5cm를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을 받으며 어린이 안전에 우려가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내분비계 장애 물질로 정자 수 감소․불임․조산 등 생식기능에 영향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11월 21일(목) 9시부터 12월 26일(목) 18시까지 202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소득 인정액(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국가장학금 신청 대상은 재학생·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으로 신청 기간 동안 재단 누리집(https://www.kosaf.go.kr)과 ‘한국장학재단’ 이동통신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마감일인 12월 26일(목)에는 18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2025학년도에는 지원 기준이 기존의 8구간 이하에서 9구간 이하로 확대되어 지원 대상이 약 100만 명에서 150만 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신규 지원 대상인 9구간에 속하는 학생은 국가장학금 Ⅰ유형(소득과 연계하여 학자금 지원 구간별 차등 지원되는 장학금)의 경우 연간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의 경우 첫째·둘째는 연간 135만 원, 셋째 이상은 연간 200만 원을 지원받을
21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6억원)가 걸린 최종전에서 안나린은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는 미국의 앤젤 인로 7언더파 65타, 3위는 미국의 마리나 알렉스와 앨리슨 코퍼즈로 6언더파 66타, 5위 그룹으로는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고 있는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 스위스의 앨베인 발렌쥬엘라, 스웨덴의 린 그랜트,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올라있다. 지난 대회까지 CME 글로브 포인트 순위 60명에게만 출전권을 준 이번 대회에서 안나린이 우승한다면, 시즌 7승을 올리고 있는 세계랭킹 1위 미국의 넬리 코다를 제치고 상금왕에 오를 수 있다. 이미향과 최혜진, 고진영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은 김효주와 함께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