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의 독특한 매치 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 플레이(T-Mobile Match Play presented by MGM Rewards)가 4월 2일(미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 파72)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 6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한국 선수들의 활약과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 대회 역사 및 주요 우승자 T-Mobile Match Play는 2021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LPGA 투어에서 매치 플레이 형식을 채택한 몇 안 되는 이벤트 중 하나이다. 이 대회는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Shadow Creek Golf Course가 고급스러운 환경과 전략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작년 우승자는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Nelly Korda)로, 그녀는 준결승에서 한국의 안나린 선수를 꺾고 결승에서 리오나 매과이어를 상대로 승리했다. 2023년 우승자는 태국의 파자리 아나나르칸, 2022년은 지은희, 2021년에는 미국의 앨리 유윙이 우승했다. 2. 독특한 경기 방법 이번 대회는 기존의 스트로크 플레이와 달리 매치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은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2위인 일본의 아야카 후루에와 태국의 지노 타띠쿤을 4타로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임진희는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13계단 뛰어올라 공동 4위로 마감했다. 1, 2라운드 단독 1위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던 김아림은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김효주와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 김아림(30)이 아쉽게 공동 4위로 떨어졌다.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아림은 보기 4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며 이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라운드에 상위권에 포진한 김아림을 비롯한 최혜진, 김효주, 양희영, 임진희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 결과, 김아림(30) 선수가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1라운드 68타와 합쳐 총 7언더파 137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유지했다.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김효주가 공동 3위에 올라 선전하고 있으며, 유해란과 최혜진은 공동 10위를 기록 중이다. 양희영은 공동 12위, 이미향과 고진영은 공동 16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아림은 "오늘도 샷 감각이 좋았다"며 "주말 라운드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40만 달러로, 우승 상금은 36만 달러다. 대회는 3월 2일까지 계속되며, 한국 선수들의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아림은 현재 LPGA 투어 상금 랭킹과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며, 이번 대회 우승 시 시즌 2승을 달성하게 된다.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한국의 김아림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아림은 4언더파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2008년 창설된 LPGA 투어 대회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2025년 총상금은 2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0만 달러 증액됐다. 우승 상금은 36만 달러다. 김아림은 올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챔피언스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대회 우승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른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고진영, 2021년 우승자 김효주, 최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유해란, 2023년 시즌 최종전 우승자 양희영, 그리고 2024년 대회 공동 3위를 기록한 이미향 등이 출전 중이다. 한편, 2024년 대회에서는 호주의 한나 그린이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은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불리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23일(한국시간) 태국 파타야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미국의 엔젤 인과 일본의 신예 아키에 이와이의 치열한 우승 경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승부가 갈리며 엔젤 인이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상금 255,000달러를 획득했다. 엔젤 인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로, 이와이 아키에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와이 아키에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기록하며 맹추격했지만, 17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였으나, 18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아쉬움이 진하게 남은 2위에 머물렀다.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김아림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아림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고,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단독 6위를 차지했다. 김아림은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톱10에 진입한 한국 선수로, 시즌 개막전 우승 이후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양희영은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21일(한국시간)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김아림(28)과 최혜진(25)이 나란히 공동 8위로 올라섰다. 김아림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전날 공동 33위였던 그는 이틀간의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혜진 역시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김아림과 함께 공동 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소미(25)도 3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한편,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며 기대를 모았던 고진영(29)은 2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 중간 합계 4언더파로 공동 28위로 내려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 신예 이와이 아케에(20)가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그의 쌍둥이 동생 이와이 치사토도 공동 8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들이 3라운드에서 선두권 도약을 노리는 가운데, 김아림과 최혜진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와이 오후아섬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 이와 비치(파72, 6,536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김아림이 와이어투와이어 우승했다. 김아림은 최종라운드에서 러시아의 나탈리아 구세바와 경합을 벌려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 최종 스코어 18언더파 270타로 구세바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45만 불을 획득했다. 고진영은 13언더파 276타로 7위, 김효주는 10언더파 277타로 공동 9위, 이소미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 최종 전에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일본의 사이고 마오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중국의 루오닝 인에게 돌아갔다. LPGA 투어 통산 12승의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4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지만, 1라운드 2라운드 단독 선두를 유지하지 못하고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혜진이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5위 임진희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Meijer LPGA Classic for Simply Give, 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안나린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미국의 앨리 유잉과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이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임진희는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나린은 베네에타 모레스코(이탈리아), 제니퍼 컵초(미국), 카로타 시간다(스페인), 쑤치아정(타이완),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안나린은 선두와는 2타 차이로 이번 시즌 첫 한국 선수 우승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