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공동 주최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가 오는 10월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창덕궁에서 출발해 수원 화성행궁까지 약 59.2km를 4,6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걷는 대규모 역사 재현 프로젝트다.
1. 행사 개요
항목 | 내용 |
행사명 | 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
기간 | 2025년 10월 5일(토) ~ 6일(일) |
구간 | 창덕궁 ▶ 노원 ▶ 광명 ▶ 수원 ▶ 화성 |
참여 인원 | 시민 4,600명, 행렬단 1,000명 이상 |
주요 프로그램 | 능행차 재현, 시민 걷기, 전통 공연 체험부스, 지역 먹거리 장터 |
2. 시민 참여의 의미
- 역사 체험: 정조대왕의 효심과 개혁 정신을 직접 걷고 느끼는 시간
- 지역 연대: 서울수원~화성 간 문화적 연결
- 세대 통합: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걷는 공동체 경험
- 건강한 축제: 도심 속 걷기 행사로 건강과 문화 동시에 챙김
“정조대왕 능행차는 단순한 퍼레이드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살아있는 역사입니다.” – 행사 관계자
3. 포씨유 시선
“능행차는 조선의 길이지만,
그 길을 걷는 발걸음은 오늘의 시민입니다.
역사와 공동체가 만나는 이 행사는
‘함께 걷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