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크린랲 아웃도어 얼룩 리무버.</strong> [사진=크린랲]](http://4cu.com/data/photos/20220624/art_16551985073422_aa9e0f.jpg)
[골프앤포스트=구재회 기자]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은 기능성 의류의 얼룩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아웃도어 얼룩 리무버'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웃도어 얼룩 리무버는 중성세제로 아웃도어 같은 기능성 의류에도 옷감 손상 없이 사용에 적합하다. 거품 세제 기능으로 부분 세탁이 가능한 제품이다. 패딩 및 골프복이나 등산복, 요가복 등 세탁하기 번거로운 기능성 의류의 얼룩을 실리콘 브러쉬 펌프로 별도의 도구 없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도 완료했다. 100% 국내 생산되는 이 제품은 탈취력 99% 이상 성능은 물론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에 대한 99.99% 살균 및 항균 시험을 통과했다. 호흡기 손상을 입히는 메칠이소티아졸리논(MIT)와 클로로메칠이소치아졸리논(CMIT), 형광증백제 등 11가지 유해 물질이 모두 불검출 됐다.
이와 함께 민감한 피부에 대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제품은 크린랲의 공식 자사몰인 크린랲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