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취약계층 가족들을 위한 국내 여행 지원 프로그램 ‘GKL과 함께하는 우리가족 행복여행’을 상반기에 11회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여행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우리가족 행복여행’은 총 17개 참여 기관을 모집했으며, 모집 과정에서 56개의 기관이 신청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당초 17회 운영 계획에서 2회를 추가해 총 19회차로 확대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남은 8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회차는 25명 내외로 모집·운영하며, 현재 3차 참여 기관 모집을 9월 8일(월) 오전 11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 첫 일정은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한다. 이번 회차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구달성군가족센터가 참여하며, 경상권 고령·합천에서 △해인사 탐방 △대가야 박물관 탐방 △개실마을 선비복 체험 및 고택 숙박 △엿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전통 한옥마을 ‘고령 개실마을’에서 숙박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품 및 제철재료를 활용한 체험과 식사를 통해 지역과 마을을 깊게 느끼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즐겁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콜라겐 장벽을 세워 피부를 탄탄하게 채워주는 ‘사이언수티컬즈 콜라겐 리뉴’ 2종을 출시했다. ‘콜라겐 리뉴’는 누적 300만 개 이상 판매된 피지오겔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사이언수티컬즈’의 신규 라인업으로, 피부 장수 과학(Science of Skin Longevity)을 접목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 케어를 돕는 ‘퍼밍 캡슐 앰플 세럼’과 ‘링클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매년 약 1%씩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콜라겐 손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피부 흡수력을 높인 콜라겐·엑소좀이 함유된 앰플과 크림은 콜라겐 공급, 활성화, 손상 보호의 3단계 접근법을 통해 주름부터 탄력까지 다양한 노화 징후를 전방위적으로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체에는 총 28가지 콜라겐이 존재하는데, 두 제품 모두 피지오겔이 엄선한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3가지 콜라겐(제1형·제3형·제17형)을 피부에 직접 채워주고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해 주름 완화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학계와 업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항노화 성분인 NMN을 함유한 포뮬러가 손상 장벽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6년 문체부 연구개발(R&D) 예산 정부안이 1,515억 원으로 확정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대비 454억 원(42.7%) 증가한 규모이며, 지난 정부에서 감액된 수준(2023년 1,336억 원 → 2024년 1,001억 원 → 2025년 1,062억 원/ 총 274억 원 감액)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 투자이다. <2026년 문체부 연구개발(R&D) 정부예산안> (단위: 백만 원) 구 분 ’25년 본예산 ’26년 정부안 전년 대비 증감 예산액 (A) 비중 (%) 정부안 (B) 비중 (%) (B-A) % 합 계 106,184 100 151,541 100 45,357 42.7
경기도가 ‘2025 DMZ OPEN 페스티벌’의 하나로 기획해 추진한 ‘DMZ OPEN 콘서트’가 지난 6일 토요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콘서트는 DMZ(비무장지대)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긴장과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적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DMZ를 ‘넘지 못할 닫힌 공간’이 아닌 ‘감동과 연대의 열린 공간’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도민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무대에는 감성 발라더 성시경,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전소미, 강렬한 래핑으로 ‘MZ 대통령’이라 불리는 이영지, 청량미 가득한 걸그룹 유니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차세대 보이그룹 에잇턴, 5세대 슈퍼루키 유스피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웠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평화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했다. 공연 전 참여형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평화응원봉 만들기, 평화 바람개비 타투 판박이, DMZ 아트 포토존을 통해 공연의 의미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스페
미래의 세계적인 댄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서울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5 올댓댄스페스티벌>의 댄스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5 올댓댄스페스티벌>은 춤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종합축제로 10월 25(토)~26(일)일 이틀 간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 일대에서 열린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유명 안무가에게 직접 춤을 배워보는 워크숍, 미래에 댄서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토크쇼 등 춤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이 중 백미는 25일 진행되는 댄스 경연대회다. 댄스 경연은 퍼포먼스 대회와 1:1 댄스배틀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존의 춤을 모사하는 것이 아닌, 창작 작품으로 승패를 겨루는 퍼포먼스 대회는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장르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1 댄스배틀은 ▴어린이·청소년부 ▴일반부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강페스티벌 공식 누리집(festival.seoul.go.kr/hangang)과 국내 댄스 문화 대표 브랜드 ‘feedback’의 인스타그램(@feedbackkorea)을 통해 신청서를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
정부가 발표한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시행계획’은 코로나 이후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한중 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제도는 3인 이상의 중국 단체관광객이 최대 15일간 비자 없이 대한민국 전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으로,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1. 제도 개요 항목 내용 대상 문체부 지정 전담여행사가 모집한 3인 이상 중국 단체관광객 기간 2025년 9월 29일 ~ 2026년 6월 30일 체류 허용 최대 15일간 대한민국 전역 관광 가능 제주도 기존처럼 30일간 무사증 개별·단체 관광 허용 등록 절차 국내·외 전담여행사 지정 및 명단 사전 등재 필수 2. 불법체류 방지 대책 - 입국 전 고위험군(불법체류 전력자 등) 사전 점검 - 무단이탈 발생 시 전담여행사 지정 취소 및 행정처분 강화 - 저가 관광·쇼핑 강요 금지, 인솔자 교육 및 모니터링 확대 “관광은 환대의 기술이자 질서의 예술입니다. 이번 제도는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정교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5일(금)에 고용노동행정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과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동자, 사업주, 산업계 리더, 공인노무사, 근로감독관 등 다양한 참석자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용노동행정의 인공지능 대전환(AX)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은 임금, 근로시간, 실업급여에 관해 24시간 맞춤형으로 상담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ai.moel.go.kr에 접속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마음AI와 함께 과기정통부의 ‘초거대 AI 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시제품을 개발했다. 올해 3월에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공인노무사 173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의 전문적인 감수를 통해 답변의 정확도를 높였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32개 언어를 지원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4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당근마켓’에서 고용노동부에 제휴를 요청하여 ‘당근알바(당근마켓 내 구인구직 매칭
현대자동차가 오늘부터 오는 14일(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캐스퍼 소셜 클럽: 캐스퍼 취향 충전소’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7일(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캐스퍼 오너들의 다양한 카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캐스퍼만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도 발견할 수 있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캐스퍼에 관심있는 모든 고객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전시장 실외 공간에는 레이싱 콘셉트, 아웃도어 콘셉트 등을 비롯해 캐스퍼 오너 5인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긴 드레스업 카 5대를 전시하며 전시장 실내에는 캐스퍼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처음 전시장에 들어서면 캐스퍼 취향 충전소 입장 등록과 함께 3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할 경우 100% 선물을 수령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럭키드로우는 여기어때 100만 원 여행 상품권, 해비치 호텔 숙박권, 캐스퍼 굿즈 패키지 등 푸짐한 혜택들로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즉시 수령 가능하다.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 오너는 마이현대 앱 또는 캐스퍼 온라인 마이 페이지 화
인천 청라의 하늘 아래 선율의 감동을 전했던 앙상블 라메르가 한층 더 완벽한 무대를 위해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연기됐던 이번 공연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 관객들에게 한층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되고 있다. 앙상블 라메르의 김재욱 회장은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 그리고 빛나는 내일을 바라보며 이번 공연은 더욱 완벽한 기획과 준비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겠다 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하며 청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무대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 동안 앙상블 라메르는 인천을 비롯해 섬마을과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클래식 공연을 통한 문화 봉사를 실천해왔다. 음악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재욱 회장은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청라 야외공연장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울릴 진짜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청라의 밤하늘을 수놓을 이번 앙상블 라메르의 공연은 클래식의 깊은 울림과 함께 시민들에게 문화의 향기와 감동을 선물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포항 오천시장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하는 ‘오천 특색먹거리 야시장’을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이틀간 행사장에는 시장의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푸드트럭을 통해 평소 맛보지 못한 특색 있는 먹거리들이 마련된다. 시원한 생맥주와 음료수도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온가족이 즐기는 오천 야시장’이라는 테마에 맞게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신나는 초청 가수 공연뿐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빅벌룬쇼’도 펼쳐진다. 먹거리와 공연에 더해 다양한 체험부스도 진행돼 지역주민들의 한바탕 축제로서 역할을 다할 전망이다. 오천시장 김정하 상인회장은 “축제나 이벤트가 별로 없는 포항 오천지역에 온 가족이 금요일부터 주말 저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오천시장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