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실무교육]은 신입캐디가 어떤 교육을 받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다. 지난 5년간 신입캐디 교육을 실시하면서 만들어 낸 체계화된 내용을 담을 예정이며, 캐디자격증 시험에 들어가는 이론과 실무에 바탕이 되는 내용이다. 정부가 NCS 캐디직무교육을 만들었다면, (주)포씨유는 캐디실무교육을 만들었다. 이 연재를 통해서 캐디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는 시실을 누구나 알았으면 한다. 연재 순서 1부 캐디와 골프 상식 - 기초1단계: 캐디가 알아야 하는 골프 상식 - 기초2단계: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 2부 실전 캐디되기 - 실습 1단계: 근무준비 및 기초업무 - 실습 2단계 - 실습 3단계 - 실습 4단계 - 실습 5단계 - 실습 6단계 3부 캐디와 골프 통계 1부 캐디와 골프 상식 캐디 교육생으로 입소하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캐디가 알아야 하는 골프 상식과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게 된다. 기초 1단계와 2단계인 캐디와 골프 상식과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을 이론과 골프 코스를 다니면서 배우게 되는데,
의지의 사나이 전가람(29)은 고등학교 3학년 때 KPGA 정회원이 됐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치킨 배달과 캐디로 일하며,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훈련비를 모으면서 골프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6언더파 65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과 2019년 휴온스 엘라비에 셀레브러티 프로암 우승 이후 5년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이다. 2020년 시즌 후 군에 입대한 전가람은 전역후 두 차례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2천만으로 상금 랭킹 2위(3억 7781만원)로 성큼 올라섰다. 몽베르 출신 캐디에 의하면 캐디로 근무 할 때 고객들과 친숙하게 진행하고 인성이 바른 선수라고 유명하며 요즘 팬심이 두터워지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무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Muirfield Golf Club, 파72, 7569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PGA투어 8개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7번째로 치뤄지고 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우승했다. 2024시즌 5번째 우승이다. 우승상금은 4백만 달러다. 이로써 셰플러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스터스 토나먼트, RBC 헤리티지에 이어 메모리얼 토너먼트까지 5회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 대회 1회 우승과 8개 특급대회인 시그니처 이벤트 중에서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RBC헤리티지에 이어 메모리얼 토너먼트까지 3개를 우승하는 기록을 남겼고,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 우승에 대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셰플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차 선두로 여유있게 우승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반면, 2위를 기록한 미국의 콜린 모리가와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하며 마지막 홀까지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시뷰 베이코스(파71, 6190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샵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신지은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라운드에서 신지은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며, 전날 단독 2위에서 스위스의 알베인 발렌수엘라를 1타차로 제끼고 단독 1위에 도약했다. 2010년 프로로 전향한 신지은은 2016년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LPGA 우승을 한 차례 경험하고, 이번이 8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노리게 됐다. 안나린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에 올라 있으며, 성유진과 이정은이 7언더파 135타로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무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Muirfield Golf Club, 파72, 7569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PGA투어 8개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7번째로 치뤄지고 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가 끝난 현재,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한타를 줄인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미국의 콜린 모리가와가 4타 뒤진 6언더파 210타로 셉 스트라카와 공동 2위에 올라있다. 임성재는 첫날 4오버파, 2라운드 1언더파, 3라운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했고, 김시우는 3라운드 1오버파 73타, 중간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시뷰 베이코스(파71, 6190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샵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기록한 태국의 아르피차야 유볼(Arpichaya Yubol)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르파차야 유볼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다. 신지은은 8언더파 63타를 기록해 선두와 2타차 2위를 기록하고 있고, 안나린이 7언더파 64타로 단독 3위에 올라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무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Muirfield Golf Club, 파72, 7569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PGA투어 8개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7번째로 치뤄지고 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가 끝난 현재,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가 9언더파 135타로 선두에 올라있다. 첫날 2언더파 70타로 공동 12위를 기록했던 김주형은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를 기록,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29위로 17계단 하락했다. 김시우는 2라운드 2언더파 70타,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파도는 기본값 같다. 좋고 나쁨이 반복된다. 이렇게 받아들이니 한결 편해졌다. 지금 밑바닥이라고 해도 끝끝내 다시 올라오고 좋아질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해를 거듭하면서 파도를 마주하는 힘도 조금씩 세졌다. 전에는 나를 삼키는 파도 앞에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그 너울에 고개를 빼꼼 내밀고 숨이 쉬어지고, 때론 허리까지만 왔다 지나가는 파도도 있다. 지금까지 나 참 애썼다. 감사하게도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이후에 또 큰 파도가 와도 지금처럼 또 끝내 걸어 나가겠다고 믿어본다.” <본문 중에서> 무엇이 선생님들을 자꾸 학교 밖으로 내모는 것일까? 2023년 교사노조연맹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직 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문제행동, 부적응 학생 등 생활지도’(31.7%)였고, ‘학부모 민원 및 관계 유지’(24.0%), ‘교육과 무관하고 과중한 행정업무, 잡무’(22.4%) 등이 뒤를 이었다. 이토록 가르치는 즐거움과 보람을 빼앗아 가는 환경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사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직접적인 교육활동이 아닌 교육활동을 둘러싼 주변 요인이라는 점에서 교사들이 느끼는 절망감은 더 크다. 교사 스스
연재 순서 Part 1. 역사 Part 2. 골프코스 Part 3. 골프 클럽 Part 4. 골프 및 관련 용어 제10장 스코어 제11장 라운드 전 제12장 티잉 구역 제13장 일반 구역 제14장 페널티구역과 벙커 제15장 퍼팅그린 제16장 라운드 후 Part 5. 골프 룰: 구제방법과 페널티 Part 6. 캐디생활과 안전 [신입캐디입문]은 캐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길라잡이입니다. 지난 15년간 골프장에서 캐디로, 마샬로, 교육자로 배운 모든 것들을 집대성해서 신입 캐디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캐디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나아가 멋진 전문가 캐디로 존중 받기를 기원합니다. - 이동규 기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캐디 교육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캐디가 되기 위해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 극히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 신입캐디들이 필드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 가를 보다 자세하게 기록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신입캐디입문]이라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신입 캐디 나아가 일반 골퍼들에게
맨홀, 카트 도로, 나무 지주목과 같은 물체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에 해당하며, 장해물이 스탠스나 스윙 경로를 방해하거나, 볼이 그 위에 있을 경우 구제 받을 수 있다. 플레이어의 볼이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을 포함해서 비정상적인 코스상태의 안이나 위에 있는 경우(B1) 또는 그 상태가 플레이어의 의도된 스탠스나 의도된 스윙 구역에 방해가 되는 경우(B2), 그 비정상적인 상태로 인한 방해로부터 페널티 없는 구제를 받을 수 있다. B1의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지점은 그 상태와 가장 가까운 P1이다. B2의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지점은 P2이며, 스탠스가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 상태로부터 더 멀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