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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유해란, 4R 3오버파로 부진 최종 공동 3위로 마감

신지은, 4R 5언더파로 최종 공동 3위로 마감

 

28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얼그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260만달러) CPKC 여자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유해란이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을 노렸던 유해란으로서는 후반 11번홀(파4홀)의 더블 보기와 16번홀, 17번홀, 18번홀 3연속 보기가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반면 4라운드를 5언더파 공동 8위로 시작한 신지은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5계단 상승한 공동 3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3라운드에서만 1위를 자리를 내주었던 미국의 로렌 코글란이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필 사진
정우정 기자

포씨유신문 기자
(주)케이비플래닝 대표
Environment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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