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토니 피나우(Tony Finau)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Memorial Park G.C, 파70, 7천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Texas Children's Houston Open, 총상금 910만 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코스 레코드 공동 기록을 달성하고 9언더파 131타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선수로는 김시우가 1언더파 139타로 공동 28위, 김성현, 이경훈이 이븐파 140타로 공동 45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