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이도(대표이사 최정훈)는 오는 6월 4부터 6월 7까지 대한민국 골프의 전설이 시작되는 곳(Where the Legend Begins) 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회 클럽디(CLUBD)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클럽 디(CLUB D)는 ㈜이도가 운영하는 레저 브랜드로 클럽디의 디(D)는 종착지(Destination), 차별성(Differentiation)의 나타내며 고품격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고 국가대표 상비군 및 국내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184 명이 참가하는 제2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은 4라운드 72홀로 남자 선수권부 및 여자 선수권부로 나눠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1 · 2라운드 후 컷오프 및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장소는 클럽디 4개 골프장 중 경남 클럽디(CLUBD) 거창이다.
제2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은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갖기 위한 캠페인으로 전체 참가자들에게 이름이 새겨진 개인용 텀블러와 재생실리콘 팔지를 제공한다. 또한, 선수들을 위한 전용 라운지를 마련하고 매일 각 기 다른 메뉴로 선수들에게 개별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국내 아마추어대회중 최초 골프 유명 브랜드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브리지스톤 등 4개사가 투어카를 배치해 선수들의 재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피팅서비스와 볼, 장갑을 지원한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본 대회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빛낼 세계적인 선수들이 배출될 수 있는 대표적인 아마추어 대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