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하이랜드 메도우즈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다나오픈(총상금 175만달러) 3라운드에서 유해란이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태국의 새네티 완나센이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LPGA 투어 신인상을 획득한 유해란은 지난해 9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첫 승을 신고한 이래로 이번에 2승째에 도전한다.
장효준은 3라운드에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4타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6위, 첫날 단독 선두였던 최혜진은 9언더파 204타로 공공 9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