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현지시간)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보기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 136타로 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2위 릴리아 부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1라운드 단독 1위였던 영국의 찰리 헐과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 공동 4위를 기록했던 신지은은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2언더파 142타로 임진희, 신지예와 같이 공동 1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미향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8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