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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대기 번호 2번, 이소미 . . . 캐디도 보내고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2라운드 단독 2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5승을 거두고, 2024년 LPGA 투어에 뛰어든 루키 이소미

 

16일(미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 6675야드)에서 열린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Mizuho Amerias Open, 총상금 330만 달러)대회에 출전 후보 즉, 대기 번호 2번으로, 캐디를 먼저 보낸 상황에서 출전 선수 2명 결원이 생겨 갑작스럽게 출전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대기 번호 1번인 루키 일본의 마오 사이고(Mao Saigo)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기록하고, 두 번째 대기 선수였던 이소미가 1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수에 올랐다는 사실이다.

 

2라운드에서는 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소미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서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1위인 태국의 아타야 티띠꾼(Atthaya Thitikul)에 2타 뒤진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다.

 

 

1라운드 공동 2위였던 대기번호 1번의 사이고 선수는 6언더파 138타로 세계랭킹 1위 미국의 넬리 코다(Nelly Korda)와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Ariya Jutanugarn), 호주의 가브리엘라 러펠스(Gabriela Ruffels)와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정우정 기자

포씨유신문 기자
(주)케이비플래닝 대표
Environment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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