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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단독 1위

안나린 5타차 공동 2위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Meijer LPGA Classic for Simply Give, 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수에 올라서 LPGA 두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안나린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 줄인 12언더파 204타고 미국의 렉시 톰슨, 앨리슨 코퍼즈, 앨리 유잉,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역전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나린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프로필 사진
김대중 기자

포씨유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글로벌캐디원격평생교육원 원장
전, (주)골프앤 대표이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일본 국립 쓰쿠바대학 경영정책과 석사과정 특별연구생
미국 UC Berkeley Extension 수료
저서: 캐디학개론, 캐디가 알아야 할 모든 것, 골프 이 정도는 알고 치자, 인터넷 마케팅 길라잡이, 인터넷 창업 길라잡이, 인터넷 무역 길라잡이, 인터넷 무역 실무, 386세대의 인터넷 막판 뒤집기, 386세대여 인터넷으로 몸 값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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