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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쩐의 전쟁, 로리 매킬로이 4타차 극복 역전 우승 도전

 

비 바람과 폭풍이 몰아친 TPC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

 

쩐의 전쟁 마지막 라운드가 16일(미국시간) 플로리다주 폰테 버드라 비치에서 열렸다. 지난 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스코티 셰플러가 4타차를 극복하고 우승하는 드라마를 썼는데,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4타차 역전의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는 보기 2개, 버디 4개, 이글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3라운드 1위였던 제이제이 스폰이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1위가 되었고, 날씨로 인해서 순연된 연장전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3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던 스코티 셰플러는 4언더파 284타로 교포 선수 이민우와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기대를 모았던 김시우는 1언더파 287타로 공동 38위, 김주형은 이븐파 288타로 공동 42위, 안병훈이 2오버파 290타로 공동 52위, 임성재가 6오버파 294타로 공동 61위를 기록했다.

 

 

 

프로필 사진
김대중 기자

포씨유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글로벌캐디원격평생교육원 원장
전, (주)골프앤 대표이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일본 국립 쓰쿠바대학 경영정책과 석사과정 특별연구생
미국 UC Berkeley Extension 수료
저서: 캐디학개론, 캐디가 알아야 할 모든 것, 골프 이 정도는 알고 치자, 인터넷 마케팅 길라잡이, 인터넷 창업 길라잡이, 인터넷 무역 길라잡이, 인터넷 무역 실무, 386세대의 인터넷 막판 뒤집기, 386세대여 인터넷으로 몸 값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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