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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임성재,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 합계 8언더파 단독 3위

선두 쇼플레와 4타차
2위 매킬로이와 3타차

 

임성재가 PGA 6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1일(미국시간)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한계단 오른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임성재의 3라운드 동안 골프 통계를 들여다보면,  버디는 16개로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SG 퍼팅에서 6.942로 단독 1위, SG 토탈은 9.750으로 단독 3위, GIR이 54개중 33개로 공동 15위에 올라 있어서, 퍼팅감이 최고인 것으로 나타난다.

 

 

 미국의 잰더 쇼플레(Xander Schauffele)가 12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있어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하고 있으며,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3라운드에서만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로 단독 2위를 기록하며 지난 취리히 클래식 이후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안병훈이 4언더파 209타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김시우가 이븐파 213타 공동 24위, 김주형이 2오버파 215타로 공동 34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정우정 기자

포씨유신문 기자
(주)케이비플래닝 대표
Environment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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