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미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 7천243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번째 대회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1라운드에서 임성재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고, 안병훈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임성재와 공동 28위에 올라있다.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위까지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첫번째 대회인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는 한국인 4명이 출전했다.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김주형
1위는 미국의 크리스 커크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