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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매킬로이,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우승

시즌 2회 우승
안병훈 단독 3위
임성재 공동 4위

 

매킬로이가 시그니처 6번째 이벤트인 퀘일할로 클럽(파71, 7558야드)에서 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4라운드를 잰터 쇼플리에 1타 뒤진 11언더파 202타 2위로 출발했지만, 4라운드에서만 이글2개, 버디5개, 보기1개, 더블보기1개를 엮어서 6언더파를 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 쇼플레에 5타 앞선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매킬로이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한 후 2주만에 PGA 투어 우승을 추가하며, 우승 상금 360만달러(약50억원)을 받았다.

 

안병훈은 마지막 날 버디7개, 보기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로 5타를 줄여 3계단 오른 9언더파 275타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단독3위로 3라운드를 마쳐 우승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던 임성재는 버디2개, 보기4개로 2오파를 기록하며, 최종스코어 6언더파 278타로 제이슨 데이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1언더파 283타로 공동 16위, 김주형은 7오버파 291타로 공동 47위를 기록했다.

프로필 사진
정우정 기자

포씨유신문 기자
(주)케이비플래닝 대표
Environment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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